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뉴질랜드에도 이태리식 곤돌라가 있다는데? 에이번강 ( Avon River )펀딩이 뭐지? ㅣ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에도 이태리식 곤돌라가 있다는데? 에이번강 ( Avon River )펀딩이 뭐지? ㅣ 뉴질랜드 여행

 

뉴질랜드 에이번강 ( Avon River )펀딩을 하는곳이다.  강변에 조립식 건물같은 곳이 서있는데 이곳에서 배를 타고 아름다운 강변을 감상할수있다. 에이번강 펀딩은 이렇게 간단히 생각할수있다.  <이태리식 곤돌라> 를 타고 녹음이 울창한 수면을 초록으로 물들이는 아름다운 경치도 구경하고 그위자유로히 거니는 오리와 수중생물을 유람하는 낭만적인 투어라고 생각하면 될듯하다. 크라이스트 처치에 오면 꼭 이 나룻배 ( Punt )를 한번 타보는것도 좋은 경험이라 생각한다.

 

 

 

 

건물내부에는 곤돌라식의 배 ( Punt )와 사공이 입는 옷과 여러가지 장식품들이 전시되어 있다.  옥스퍼드와 케임브리지에서 온 영국식 나룻배가 바로 <Punt> 이다.

 

 

곤돌라에는 약 12명 정도의 인원이 탑승가능할것같다.  수면을 보니 별로 깊지가 않다. 아마도 누가 물에 빠진다면 열심히 해엄을 치지 않아도 될듯하다. 자칫하면 땅집고 해험치기가 될수 있을정도로 수면이 앝아 보인다.

 

 

 

빈이의 모험정신이 시작되었다.  맨 앞자리에서  제일좋은 자리에서 낭만을 즐겨보겠다는 생각이다.  이번 여행에서는 <DSLR>과 미러리스 카메라를 가지고 출발한 여행인데  먼거리를 장시간 움직이다 보니 아무래도 가벼운 < 미러리스  카메라 >를 더욱더 많이 사용하는 계기가 된 여행이였다

 

 

곤돌라의 배를 젓는 사공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이라고 한다.  심플한 모자가 인상적이다.

 

 

 

푸른풀로 뒤덮힌 강둑과 바람에 흔들리며 늘어진 버드나무가 느긋하고 여유스러운 기분을 더해준다. 빈이엄마 머리위에 있는 나무가 버드나무이다. 날씨가 제법 춥다. 바람이 좀 불어서 그런지 ... 춥지 말라고 담요를 가져다 주는데  친절도 하셔라..

 

 

 

빈이의 장난기가 또 시작되었다.  툭하면 사진찍어 달라고 < V > 자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 ~~ 출발합니다 ~~~~

 

 

 

기가막힌 장면을 담았다.  무슨 새인줄은 모르지만 한참 식사를 즐기고 있다.  자세히 살펴보면 < 민물장어 > 처럼 보인다.

 

 

앞으로 나아가는 내내 정말로 자유스럽게 뛰어노는 수중 생물 및 오리를 자주 볼수 있다.  말로만 듣던 오염되지 않은 천해의 자연환경이다.

 

 

 

강물도 아주 깨끗하다.  우거진 수풀사이로 강물에 비친 반영을 보라.. 거의 거울을 방불케 할정도로 깨끗하다.

 

 

 

빈이엄마가 연신 셧터를 눌러댄다.

 

 

 

빈이가 새로운 여행지를 갈때마다 아주 꺼리낌없이 받아 들인다.  여행을 통해 말로 표현이 안되는 많은 엄청난 교육이 되고 있다.

 

 

 

자연스럽게 표정을 취하는 표정과 여유.. 여행을 자주 가야 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아웃포커싱 효과가 제법 괜찮다.  앞으로 이 < 미러리스 카메라 >를 자주 이용할것이다.

 

 

 

 

 

 

 

 

 

 

 

 

 

 

 

빈아 ~~~  엎드려 !!  


 

 

Trackbacks 0 / Comments 2

  • Gilee2016.02.25 17:27 신고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게 표정으로 다 보이네요 :)
    게다가 호주나 뉴질랜드의 자연은 정말 세계최고로 좋죠.
    저도 뉴질랜드 가보고 싶어집니다. (하지만 영영 못 가겠지요.ㅋㅋ)
    p.s 알바생 정말 훈훈하네요. ㅋㅋ

    • Ruby's delicious travel story 루비양2016.02.25 18:35 신고

      가실수있어요..저도 수년동안 계획을 잡고 갔었는데요..일단 앞뒤안가리고 떠났었어요..지금도 어디로 가볼까 맨날 계획만 잡고 있어요..근데..모니모니 해도 머니가 문제네요..시간도 그렇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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