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신기한 요리장면을 볼수있는 몽골리안 바베큐 ( Mongolian BBQ Buffet ) l 뉴질랜드 맛집

신기한 요리장면을 볼수있는 몽골리안 바베큐 ( Mongolian BBQ Buffet ) l 뉴질랜드 맛집

질랜드 북섬에서 맛있는 맛집을 발견했다.  대한민국이라면 아마도 가족 부페 그러니까... 대략 Vips 정도라고 생각하면 아주 이해가 빠를듯 하다. 몽골리안 바베큐라고 하는데 음식점 이름이 좀 특이하다.  < GENGIS KHAN : 징기스칸 > 이라고 불리어지는 음식점이다. 특징은 철판위에 음식을 즉시 익혀서 손님들에게 즉석 서비스 되고 있다는것이다

 

 

우리나라처럼 보통의 음식점 처럼 크게 다를바가 없는것 같다.  아니 ~  대한민국의 음식점들은 어쩌면 여기에 있는 음식점들보다 훨씬 세련되고 다양한 음식점이 있는것도 같다. 하지만 이 징기스칸의 특징은 < 즉석 철판요리 서비스 > 에 있다.

 

 

우선  본인이 원하는 음식을 위에 보이는 접시에 그대로 담아서 철판에서 땀을 뻘뻘흘리는 요리사에게 건내주면 된다.

 

 

 

이건 철판요리를 할수 있는 음식재료가 아니고 빈이가 직접 먹을려는 음식 셀러드를 담고 있는 중이다.

 

 

 

아주 큰 대형 철판이 있다.  머리에 두건을 둘러씌고 엄청나게 빠른 손놀림과 화력으로 순식간에 고기를 구워내고 있다.  사실 자기가 원하는 음식을 고르고 그것이 직접 요리되는 것을 보는것도 쏠쏠한 재미이다. 

 

 

▲ 뉴질랜드 몽골리안 바베큐 요리장면 ( 칼로 마국 버무리는듯한 쇼)

 

 

각종 고기류를 담아보기로 한다. 본인 취향에 맞는 고기류를 담아서 두건두른 요리사에게 건내주기위해서 ~~

 

 

 

 

고기와 함께 같이 구울 야채류도 같이 담아서 건내주기로 한다.

 

 

난 이렇게 골라 보았다.  이걸 건내주면 두건두른 요리사가 휘황찰란하게 요리를 하기 시작한다.

 

 

 

김이 모락모락 나면서 구워진 바베큐이다.  알고보니 몽골인이 이렇게 맛있는 요리를 이렇게 조리해서 먹었나 생각들기도 한다.

 

 

위에서는 생략했지만 고기위에 뿌려추는 양념과 기름도 본인이 선택해서 첨가시키면 된다.

 

 

빈이에게 그대로 체험을 시켜보았다. 빈이가 고른 바베큐가 다 익을때 까지 기다리고 있는 중이다.  그렇다.  이것이 바로 살아 있는 교육이다.

 

 바베큐를 요리하는데 있어서 소스와 양념을 어떻게 조합을 해야 최상의 맛이 나오는지 설명문구가 걸려 있다. 맛집은 꼭 음식맛이 아니더라도 요즘은 오락을 가미해야 손님들도 즐겁고 새로운 재미를 느끼게 되는것 같다. 신기하기도 하도 알고 보면 별거 아닐수도 있지만.  멀리 이국땅에서 이런 음식점을 보고 왔지만 만약 이런것을 한국에 도입시키면 어떨까라는 생각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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