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해운대 모래축제 ㅣ 부산 가보고 싶은곳

해운대 모래축제 ㅣ 부산 가보고 싶은곳

날씨가 너무 좋았다. 사람들이 바글바글 거리는데 빈스가족 콧바람도 좀 쐐고 구경도 갈겸해서 겸사 겸사 ~~ 해운대는 새삼 느끼는거지만 나날이 발전되는 관광명소이다.

 

 

 

 

 

멀리서 보니 모래로 건축한 조형물들이 보인다. 모래 조형물이 많은곳으로 가볼까?..

 

 

 

 

 

우리 어린시절 < 잭과 콩나무 >라는 동화책을 많이도 읽었었다. 모래성으로 만든 잭과 콩나무 !!

 

 

 

 

 

 

피터팬 ~~ 빈이는 특히 외국만화영화를 자주본다.  왠만한 영어는 다 알아듣는 수준까지 올라갔는데.. 아무래도 어학쪽으로는 소질이

있어 보인다. 조형물을 보니 정교하게 참 잘도 만들었다. 비가오면 한번에 쓸어버릴것 같은데 그러면 새로 다시 만들어야 하나?.. 비가

오면 작가 일당이 상승하나?.. 여러가지 생각을 해본다.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 조형물

 

 

 

 

 

 

모래로 만든 언덕이 있는데 아이들은 그냥 마치 수영장 처럼 모래언덕을 오르고 뛰어논다.

 

 

 

 

 

모래성 축제에도 모래를 이용한 체험을 할수있는 공간이 있다

 

 

 

 

 

 4가지 종류의 체험이 있는데 체험 비용은 단돈 < 3000원 >을 받는다.

 

 

 

 

 

 

 

 

모래시계도 직접 만들어 보는 코스가 있다. 저정도의 모래양이면 대략 1분정도의 시간이다. 4가지 체험을 이렇게 다하는데 이정도 가격이라면 한번 해볼만도 하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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