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태종대 여행과 남포동 먹거리 여행 !! ㅣ 부산 맛집여행

태종대 여행과 남포동 먹거리 여행 !! ㅣ 부산 맛집여행

부산 태종대.. 이곳은 어린시절 물놀이를 하기위해 여름철마다 한번씩은 와본 곳이다. 이곳 태종대는 약 10년전에 한번 오고 이번이

처음인데 10년만에 와보니 많이도 바뀐듯하다.

 

 

 

< 다누비 열차 >라고 일전에 없었던 관광상품이 생겨났는듯하다. 주기적으로 태종대를 한바퀴 도는 일종의 셔틀버스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빠를듯하다.  배차간격은 약 10분에서 20분사이 정도 되는데 관광객이 관광하고 싶은 코스에서 내려서 관람하면 되는 상품이다.

 

 

 

 

카드결제도 된다. 예전에는 그냥 무작정 올라갔었는데..이제는 한여름에 땀흘릴 필요도 없이 그냥 열차타고 편안히 관람하면 된다.

 

 

 

 

빈이와 엄마가 출출하다고 < 핫바 >사러 가는중 ~~ 빈이는 먹보다.

 

 

 

 

 

 전망대에 내려 커피한잔하고 바다 냄새를 맡기로 한다.

 

 

 

 

전망대에는 작은 카페테리아가 있다.  이곳에서 와플과 커피한잔을 먹고 가기로 한다.

 

 

 

 

양복신사가 웃고는 있는데 양손이 없다.

 

 

 

 

 

 

 

 

다시 다누비 열차를 타고 신선대가 있는 등대에서 하차하였다.  참으로 예전보다 주변 정리가 잘된것 같다.

 

 

 

 

 

 

신선대로 내려가다보면 유람선도 탈수도 있다.

 

 

 

 

이곳이 신선대이다. 이곳에는 공룡발자국도 찾아볼수 있는곳이다.

 

 

 

 

 

 

팔자가 너무 좋은 고양이 사람을 두려워 하지 않는 고양이...

 

 

 

 

 

여름에 핀다는 수국화... 참 이쁘다.. < 빈이가 ㅋㅋ > 난 딸 바보인가?.. 나의 어머니도 나를 이런 눈으로 바라 보았을 것이다. 죄송하

고 사랑합니다.

 

 

 

 

 

태종

 

 

 

태종대 여행을 마치고 가까운 남포동에 들러 길거리 음식을 먹기로 한다.

 

 

개당 2000원~ 2500원 정도 하는데 상당히 맛있다.

 

 

 

이건 젤리같은 떡인데 이것도 2000원이다. 빈이가 너무 좋아한다.

 

 

 

 

 

젤리와 콩고물과 소스를 같이 찍어서 먹는데 ..어른이 좋아할맛은 아니고 딱 빈이 스타일이다.

 

 

 

 

 

빈이가 일부러 코믹한 표정을 지어 보이는데.. 별로 코믹하지는 않다.. 남포동은 소소하고 작은 먹거리가 많은 곳이기도 하다. 일명 유

명한 < 먹자골목 >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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