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숲속 기차여행 에코랜드로 출발 !! ㅣ 제주도 체험할만한곳

숲속 기차여행 에코랜드로 출발 !! ㅣ 제주도 체험할만한곳

 

▲ 에코랜드 테마파트 입구에서

 

루비 곶자왈 숲속 기차여행, 에코랜드에서 오늘 하루를 활기차게 시작한다.  제주도 관광지중 요즘 에코랜드가 뜨는 추세. 평일이지만 쾌많은 관광객들이 붐빈다.  에코랜드는 < 곶자왈 숲>을 기차를 타고 여행하는 곳으로 중간중간 정차역에서 각 역의 볼거리를 볼수있는 관광지이다.   각역의 기차는 보통 20분 간격으로 운행되는데 정차역에서 내려서 머무르다가 또 다시 기차가 오면 탑승하면된다.

 

 

 

 

메인역에서 기차에 탑승한다.  탑승권은 1회전만 할수 있다.  재탑승은 안된다고 한다.   한가지 궁금한 용어가 있다 <곶자왈>이란 용어인 데 제주도 방언이라 한다. 뜻은 암석과 덤블이 뒤엉킨 모습을 뜻한다고 한다. 

 

 

 

 

 

 

기차를 타고 가다보면 중간 중간 많은 볼거리를 제공하는것이 이곳의 특징이라고 할수있다.

 

 

 

 

 

 

 

루비가 기차를 한번도 타보지 않은 어린이라... 이번에 좋은 경험이 될거 같다.

 

 

 

 

 

 

기차를 타고가다보면 인공호수도 볼수있다.  상당한 규모다.

 

 

 

 

 

 

에코브리지역인데  호수를 가로지르는 수상데크가 있다.  이곳에서 사진도 찍고 소원을 빌기도 한다.

 

 

 

 

 

 

 

 

동전을 던지며 소원을 빌어본다.

 

 

 

 

 

 

▲ 안락한 의자에서 빈이가 <똥품>을 잡고 있다.

 

 

 

 

 

 

풍차가 보인다.  바람이 제법 불어서 바람개비가 열심히 돌기도 한다.

 

 

 

 

 

 

▲ 동키호테와 풍차에서  루비가 타고 있는것은 작은 당나귀?..망아지?...

 

 

 

 

 

 

 

탐험의 공간 디스커버리 Zone으로 들어간다.

 

 

 

 

 

 

간이역에 정차하여 간단히 음료수를 한잔 사서 마셔볼까한다. 

 

 

 

 

 

 

 

▲ 기차를 기다리고 있는 루비엄마

 

 

 

 

 

 

 

루비가 안경을 꺼꾸러 착용한뒤 웃고 있다. 요즘은 특히 장난끼가 너무 많아 지는 추세 . 에코랜드에 있는 기차는 원래는 디젤엔진이지만 에코랜드의 기차는 전부 LPG연료를 쓸수 있도록 특수 주문 제작 되었다고 한다.  생태환경을 위해서...즉 하이브리드 개념이네..

 

 

 

 

 

 

 

기차가 천천히 움직인다.  속도는 빠르지 않아서 위험하지 않고 마음이 가라앉는다.  매일매일 이렇게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다.

 

 

 

 

 

 

피크닉 가든역에 하차한다.  이 역은 드넓게 펼쳐진 금잔디에서 피크닉을 즐길수 있는 역이다.  정차한후 우선 키즈타운으로 가 보기로 한다.  루비가 좋아 할것 같아서다.

 

 

 

 

 

키즈타운에는 아지자기하게 작고 이쁜집이 있다.  어른들이 보면 아주 작게 보이지만 어린이한태는 큰 집이 될수도 있겠다.

 

 

 

 

 

 

▲ 중간중간 튤립 화분이 보인다.

 

 

 

 

 

 

사진기만 들이대면 아주 잘나온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빨간색 길이 바로 화산송이 이다.

 

 

 

 

 

 

 

에코로드로 천천히 걸어가본다.  이 지역 역시 특색있는 테마로 구성되어 있다.  제주도 보존자원 1호인 화산송이로 전구간이 포장되어 있는 생태탐방로로 지하 마그마가 만들어준 신비의 물질 화산송이를 밟으며 숲을 거닐어 보는 지역이다.

 

 

 

 

 

 

 

 

에코테라피.. 편백나무와 화산송이 지하암반수를 이용해 족욕을 즐길수 있다.

 

 

 

 

 

 

제주도 암반수 ...제주도 암반수가 혹시 시중마트에서 사다먹는 생수 즉, 삼다수가 아닌지 모르겠다.

 

 

 

 

 

 

한가지 용어정리를 하자 < 송이 > 라는 단어인데 버섯이 아니다.  송이라는 뜻은 <가벼운 돌>을 뜻하는 것이다.  즉 화산이 폭팔할때 용암이 굳어져 만들어진 화산재 알갱이를 말하는 것이다.  이름하여 < 화산송이 >라는 용어가 생겨난것이다.  화산버섯이 아닌가라고 생각하면 무식하다고 망신을 당할줄도 모른다.

 

 

 

 

 

 

 

래드샌드 / 화산송이 ( 6대 기차 이름의 상징중 하나 ) 기차 !!

 

 

 

 

 

 

라벤더, 그린티 로즈 가든역이다. 이곳에서는 허브, 장미, 녹차가 있는 역의 풍경을 볼수있는 곳이다. 

 

 

 

 

 

 

 

 

▲ 로즈가든역

 

 

 

 

 

 

 

로즈가든역의 내부에는 이국적인 카페가 있다. 

 

 

 

 

 

 

 

이번 제주도 여행은 카페여행이라고 해도 될정도로 많은 카페를 방문하고 커피도 엄청 먹었더랬다.

 

 

 

 

 

 

 

 

 

 

 

제주시 조천읍 대흘리 1221-1 번지

064) 805- 8994

첫차 8시반 / 막차 5시 ( 일몰시간에 따라 변경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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