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제주도 맛집 '홍성방'에서 별미를 즐기다 ㅣ 제주도 맛집여행

제주도 맛집 '홍성방'에서 별미를 즐기다 ㅣ 제주도 맛집여행


▶ 홍성방 입구



제주도에서 드디어 아침밥을 먹기 위해 차에서 내리자 마자 뛰어 갔다.  차안에서 빈이가 새우잠을 자던 빈이가 < 일어나 빈아 > 한마디에 벌떡 잘도 일어난다.  어디서 이런 괴물이 태어났을까. 지금 거의 <아사> 직전이다 



 


메뉴판 전체가 카운터에 있고 이곳은 유명한 맛집이라고 한다.  보통 이런곳은 점심시간을 약간 피해서 식사 하는 시간을 잡아야 기다리지 않고 먹을수 있다. 그것도 요령이라면 요령이다.  이곳은 예약을 받지 않는다. 사람 많이 몰리는 시간은 일단 피해야 많이 기다리지 않는다.

 




세식구가 주문한 메뉴이다.  이중 새우요리는 다시 골라야 된다.  새우요리를 고른 최종 가격이 28000원이다 

 




새우요리는 또 다시 3가지로 갈라지는데 이중 한개를 고를수 있다.

 




빈이엄마 정말 너무하오 !!  어찌 아침밥을 굶기고  아침밥 대신 전가족을 커피로 때우게 한단 말인가? 

 




우리가족이 들어오고 나니 갑자기 손님들이 들이 닥친다.  우린 약 11시경에 이곳을 방문했었다. 

 




초등학교 1학년 빈이 !!  학교를 과감이 이틀씩이나  재끼고 여행중 ~~ ( 체험학습 인정 !! ) 

 





홍성방 짬뽕이 나왔다. 특징은 홍합이 아주 많이 들어가있고 < 게 > 한마리가 두동강내서 통째로 올라온다.  게다리를 하나 뜯어서 속살을 뜯어 먹는맛도 쏠쏠하다. 

 




깐풍새우 !  그냥 꼬리까지 해서 통채로 대가리 때고 < 와작와작 > 씹어 먹으면 된다.  



 

▶ 홍성방 짜장면 ( 면이 쫄깃하다 ) 



탕수육의 특징은 양파가 하얗게 튀겨진 탕수육위에 왕창 올려져 있다는것, 그리고  소스도 곁들여 이미 뿌려져 나오는데  소스맛이 달다.  그리고 세콤 탈콤하다. 

​ 




배가 너무 고파 사진 찍는것이 너무 힘들다.  지금은 아무것이나 먹어도 무조건 맛있다. 거의 < 아사 > 직전에 폭풍흡입을 시작한다. ​또 다이어트의 결심을  한순간에 포기하게 만든다. 

★제주시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938-4

​★ 064-794-9555

★ 예약은 받지 않음 ( 가급적으로 식사시간을 조금 앞 당기면 덜 기다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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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대정읍 하모리 938-4 | 홍성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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