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뉴욕의 명물이라는 '쉑쉑버거(SHAKE SHACK)' 나도 먹어보았다

뉴욕의 명물이라는 '쉑쉑버거(SHAKE SHACK)' 나도 먹어보았다


▲ 강남 SHAKE SHACK 버거 매장입구



뉴욕의 명물이라는 '쉑쉑버거(SHAKE SHACK)'를 나도 먹어보았다. 일단은 맛은 좋았다. 남들이 다들 맛좋다라고 해서 맛이 좋다고 느낄수도 있다. 우선 결론부터 이야기하자면, 맛은 좋지만 가격은 비싸다!!이다. 약 30분정도를 기다리고 남들이 다 먹어보는 이 햄버거 !! 먹는내내 이 햄버거 하나 먹자고 30분기다리고, 만만치 않은 가격의 돈을 지불할필요가 있나라는 생각이 먼저 드는것은 무엇때문일까?..ㅋㅋ    



   

매장안에 사람들이 북적거린다. 맨 처음 오픈했을때는 무려 2시간이상 기다리고, 그것을 먹기 위해서 엄청난 줄을 서는모습을 TV에서 본적이 있었다. 지금은 그나마 30분정도만 기다리면되니 나름 만족해야하나?.. 미국 뉴욕에서 쉑쉑버거의 가격과 거의 비슷하다고 하는데, 그럼 미국의 물가는 상당히 높다고 봐야하나?. 한국보다 미국의 임금수준이 아마도 높을것이다. 한국에서는 조금 가격을 내려주면 더 좋을텐데..암튼 한국에서의 쉑쉑버거의 인기는 절정이였다. 쉑쉑버거는 쉐이크와 함께 먹어야 된다고 한다. 그래야 제맛이 난다고.




   

대형스크린에 현란한 내부 인테리어 !! 사실 한국에서도 맛있는 수제버거는 얼마든지 있다. 아마도 헤아릴수 없을정도로 많을것이다. 



 

▲ 메뉴판




 ▲ 우리가족이 시킨 메뉴이며 가격이다. 비싸다. 계속 이런느낌만 든다. ㅋㅋ   부가세 포함가격이며, 시중에 파는 햄버거, 롯데리아, 맥도널드에서 파는 햄버거와 비교하면 허걱수준이다. ㅋㅋ 




▲ Van Shake, Coffee Shake이다. 신기하게도 Coffee Shake가 커피색이 아니고 하얀색이다.



▲ SHAKE SHACK



▲Shake Stack




▲Shake Attack ( 이름이 신기하다. 이름에 뭔가 커피또는 단어가 들어가야되는것 같은데 ^^;; ) 




    

▲ 빈이가 우스꽝스럽게 장난을 치면서 햄버거를 먹는다.





켈리포니아지역에서는 <In & Out Burger> 유명하다고 한다. 일전에 미국에 방문했을때 시식을 해보았다. 한국의 입맛과는 조금 느끼한 맛이라고 해야하나, 하지만 그맛도 그나라에서 생활하면서 계속, 지속적으로 먹게되면 입맛은 적응하게 되어있다. 내가 미국에서 먹어본 햄버거는 <FUDDRUCKERS Hamberger> <Burger King> <Jack in the Box> <맥도널드> <테디스버거> 였다. 다들 맛있게 먹었던 햄버거지만, 쉑쉑버거처럼 요란하게 잔뜩 줄을서서 햄버거 하나 먹겠다고 극성맛게 먹은 햄버거는 아니였다. 나의 생각은 햄버거는 그냥 햄버거일 뿐이다. 햄버거 한개가 무슨 그게 엄청나게 큰 의미가 있을까?. 맛있게 즐겁게 먹으면 그만인것이지, 아무튼 남들이 많이 먹는 햄버거 !! 쉑쉑버거 !! 나도 한번 먹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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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 역삼동 809-13 대연빌딩 1층 | 쉐이크쉑 강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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