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제주도 베니스랜드에서 곤돌라 타기 ㅣ 제주도 가보고 싶은곳

제주도 베니스랜드에서 곤돌라 타기 ㅣ 제주도 가보고 싶은곳




주도에는 수많은 관광지가 있지만 아직 잘 알려지지 않은 관광지가 있는데 새롭게 알고 찾아간곳 베니스랜드라는 곳이 있다. 원조는 당연히 이탈리아에 있는 <베네치아>를 벤치마킹을 당연히 했을것이다.  물론 벤치마킹을 한곳은 여러곳에서도 찾아볼수 있는데 미국의 < 라스베이거스 > 에 있는 호텔, 그리고 홍콩 < 마카오 > 에 있는 호텔에서도 실감나게 만들어 놓은곳을 볼수도 있다. 





▶ 베니스랜드 입구인데.. 물의 도시인 < 베네치아 >가 아니고 제주도에 있는 <베니스랜드> 이다. 

 


   


입장할때 부터 여러가지 인형 케릭터가 엄청 눈에 많이 보인다.  주변이 거의 포토존처럼 꾸며 놓았는데.. 왠지 관광객들이 많이 보이지 않는다. 기대를 잔뜩하고 빈이가 신이나서 뛰어간다. 



 






     

   

물의 도시인 베니스랜드는 곤돌라를 타고 직접 수로를 둘러 보는 관광상품이다.   수로 주변으로 열대기후에서나 볼수있는 야자나무, 각종 식물류들이 심어져 있어 눈요기를 하게끔 조성해 놓았다. 야생화 및 열대식물과 여러 동물인형들이 아주 많이 있다.  하지만 조금 어울리지 않는 사과나무도 심어져 있는데 모형사과나무이다.



 




   

오른쪽 건물이 카페인데  새로운 사실을 발견했다.  카페내부이다. 이곳에서 곤돌라 티켓을 파는데 조금 어리둥절하다.  왜냐하면 입장료 12000원에 < 곤돌라 > 시승 비용이 포함된줄 알았다.  나혼자만의 생각인줄도 모르지만 아마도 대부분은 그런 생각을 했으리라 추즉해본다.  더욱더 놀라운것은 곤돌라 탑승비용이 어른 1만원을 받고 있다는것 어린이는 5천원  솔찍히 조금 비싸다는 생각이 머리속에 스친다. 뭐 그래도 아직은 시승을 해보진 않았지만 먼가특이하고 그만큼의 가치만 있다면 요금은 비싸더라도 상관없다는 생각이다.







   

   

아이들은 구명조끼를 착용해야한다. 왜냐하면 물의 깊이가 약 90센티 정도 된다고 한다.  우선 노를 젓는것을 빈이엄마한태 맡겨 보았는데전혀 방향감각이 없어 의도하지 않는 방향으로 자꾸 움직인다. 당장 뺏아서 직접 노를 젓어 보기로 한다.  노를 젓기가 조금 불편하다 왜냐하면 노를 잡는 손부분과 곤돌라 테두리 부분과 자주 부딪혀서 손가락이 조금 아프다.  손장갑을 착용하고 노를 젓는다면 작은 부상을 예방할것 같다.  그리고 물의 수질이 좋지 않다는 느낌을 받았다 작은 모기같은것이 자꾸 앞에서 날라다녀서 많이 신경쓰인다. 



 

 



   

▶ 오지박물관





오지박물관 내부로 들어오면 이곳을 만든 오너가 수집했다라고 전해진다.  이런 실내사진은 광각으로 촬영해야 제맛이다. 

  

 

 



오지박물관내에서 촬영한 벽화인데 실제 배네치아의 모습이다.  

사진만 봐도 실제로 한번 가보고 싶다는 강한 충동을 느끼게 하는 사진이다.  

제주도에 있는 베니스랜드를 방문하고 느낀점은 아직 개선해야 할점이 많은 관광지였다는 것이 나의 생각인데  하루 빨리 체계가 잡히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특히 여름철에 곤돌라를 탄다면 상당히 더울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데  나만의 생각인줄 모르겠다. 


오늘 저녁은 제주도에서만 맛볼수 있는 한라산 소주를 먹어볼 생각이다. 

 

 



제주시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575

064-784-65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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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 난산리 2570 | 물의도시 베니스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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