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의 맛있는 여행이야기 :: 하와이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둘러보기

하와이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 둘러보기



 큰 맘먹고 지른 하와이 여행!!  바쁜일상에 여행만큼 생활의 활력소가 되고 여행만큼 중요한 사교육은 없다고 생각한다. 올해가 점점 다지나가고 있다. 올해 루비가족은 참으로 바쁜 한해를 보냈다. 늦었지만 재대로 된 완전히 늦은 여름휴가를 어디로 갈것인가 고민끝에  하와이 여행을 가기로 결정했다. 해외여행에 있어서 무엇보다 중요한것은 방문할 지역에 대해 미리 공부를 많이 해야 한다는 것이다.  루비가족은 바쁜일정 때문에 그리 많은 공부를 하지 못한채 출발하게 되었다. 



 


부랴 부랴 비행기 시간에 맞추어 오긴 했다. 이곳은 익숙한 곳 !!  인천 국제 공항 면세점이다.  검문 검색을 다 마치고 Gate  오픈하기만 기다리다 면세점에서 간단한 아이쇼핑을 하기로 한다. 즉, 남는 시간 때우기다.





인천공항이 세계적인 공항 ?.. 비행기를 답승하기전에 느껴보는 자유~~ 어떤 기분인줄 아는사람은 알것이다. ?..루비가족은 남해에서 출발해서 남서울 터미널에서 하차하여 공항버스를 타고 도착했다. 무려 6시간 정도를 버스안에서 보냈다는거 !!  부산이나 대구정도 지역에 국제공항이 하나더 들어 섰으면 하는 바람이 간절하다





루비가 여권과 비행기 티켓을 들어 보이며 포즈를 취한다. 이젠 루비도 여행이 낯설지 않은 표정이다. 여행을 출발하기에 앞서서 Gate입구에서 한가히 기다리면서 ~~ 이런 기분 다들 느껴 보셨으리라 생각한다. 그야말로 기대!! 행복 그 자체이다.  


  



이 비행기가 루비가족을 하와이로 모셔다 줄 비행기다. ㅋㅋ 비행시간이 약 8시간 30분정도 걸린다고 한다. 출발시간이 저녁시간이니 기내식 먹고 푹자고 일어나면 하와이에 도착되어 있으리라 생각한다



 



루비엄마는 착석하자마자 여행루트와 계획을 짜기 시작한다. 특별한 준비 및 계획을 잡지 않고 갑자기 출발한 여행이라 그런지 걱정이 조금 앞서기도 한다. 





대한항공 기내식이다. 아이들을 동반할 경우 따로 애기가 좋아하는 식사를 따로 미리 주문을 할수도 있다 . 루비가족은 오므라이스를 주문했다. ( 미리 출발 2틀전에 대한항공에 전화를 걸어 주문을 하여야 한다. )   





어른용 스테이크 식사이다.  그런저런 먹을만 하다. 비행시간 8시간반 동안 기내식이 두번이나 나온다. 메뉴는 3가지 종류가 있다. 비빔밥, 스테이크, 불고기 이렇게 3가지인데 그중 하나를 고르면 된다. 



 



와이키키 리조트에 도착하자마자 한컷을 찍어본것이다. 특히 와이키키 리조트의 소유주는 한국의 대한항공이라고 한다. 그래서 로비에는 항상 한국인이 상주하고 있다고 한다. 특히나 항공 보딩업무도 로비에서 볼수 있는게 정말 큰 메리트이다. 미국은 항상 일방통행 ( One Way ) 이 많다. 초짜가 운전하다가는 좀 헷갈릴수도 있다. One Way로 운전하다 보면 계속 여러지역을 돌아다니게 된다고 한다.




루비는 겁도 없다. 곧바로 노래 부르는 가수 앞에 가서 소파에 앉아 자연스럽게 감상한다. 





여기는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의 로비이다.  1층에는 마트 ( 음료수, 기념품 , 옷 등 구매가능함 ) 가 입점해 있고 , 아침조식을 주는  식당도 있다.





객실로 들어가는 복도외부이다. 바닥은 카페트가 깔려 있고..뭐 다른 호텔과 마찬가지로 평범하다. 


 


▶평범한 화장실




와이키키 리조트 객실내부의 욕조이다. 미국에는 욕조내의 배수가 1군대 밖에 없다. 만약에 물이 넘쳐 욕조 외부로 흘러나오면 배수구가 따로 없기 때문에 카페트가 완전히 물에 젖을수도 있다. 그러면 벌금을 물어야 한다. 반드시 주의 해야 한다. 기껏 놀러 왔는데 그런일이 발생되면 참 기분이 많이 찜찜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세면대도 한컷 찍어 보았다.  객실이 럭셔리 하진 않다. 루비가족은  최대한 많은것을 보러 왔기에 객실은 럭셔리 하지 않고 잠만 푸근히 잘수 있으면 된다. 여행 왔는데 뭐 하루종일 객실내에 머무르는 시간은 오직 잠자는 시간 외에는 없기때문이고, 특별히 중요하지도 않다고 생각한다.  ~~ 





와이키키 리조트 내의 객실이다. 와이키키 리조트는 객실이 약 275개로 이루어져 있는데 한국에서 미리 사전 검색 및 조사를 했던 결과는 조식과 밥이 맛있다는 평을 접할수 있었다.





와이키키 리조트 객실의 빅사이즈의 침대이다. 쿠숀은 상당히 좋다. 페드역시 하와이 풍이 나는 이불을 비치해 두었는데 이불을 들어 보면 페드는 담요이다. 





배란다로 나와보니 와이키키 비치가 눈에 들어 온다. 완전한 바다전망은 아니다만,  그래도 바다가 보이기에 루비엄마는 환호성을 지른다.  아~~ 말로만 듣던 와이키키 비치 !! 하와이는 성수기가 12월 부터 시작된다 . 세계각국에서 추위를 피해 몰려드니 성수기가 따로 없는곳이 하와이다


 



로비 옆에는 간단한 기념품 및 음료수를 파는 마트도 있다. 뭐 웬만한건 다 있는거 같다. 신발, 옷, 엑세러리, 음료수, 맥주등을 팔고 있고.. 마트 사장은 한국인 부부가 경영하고 있다..





마트 내부의 모습이다. 규모는 그리 크지는 않지만  한국에서 흔히 볼수있는  컵라면도 사서 드실수 있다. 그러나 참고해야 할것은 모든 물품들이 육지에서 배로 이송되는 물품이라 가격이 제법 비싸다고 느끼실수도 있다.루비가 사진을 찍어달라고 한다. 역시 루비는 여자라 ~~ 관심이 가는게 알록달록하고 이쁜거만 눈에 들어 오나 본다.. 






일단 여장을 풀고 나서  무엇보다 와이키키 비치에 발을 최우선으로 담그어 보아야 되겟다는 생각에 곳바로 달려 갔다. ~~


루비야 !!  여기가 하와이야 !!! 





와이키키 리조트내에서는 담배를 피실수가 없다. 법으로 엄격히 정하고 있다고 한다. 담배를 피실려면 외부에 지정된 장소에서만 피실수 있다. 위에 보이는 사진이 재떨이다. 여기서 담배를 피울수 있다. 근데 참 이상하게 생긴 재떨이다..한모금 쭉 땡겨서 조그만 구멍이 보인다.  여기에 재를 털면된다. 꽁초도 같이 버리면 된다..ㅎㅎ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의 최대 장점중 하나..대한항공 사무실이 1층 로비와 같이 붙어 있다는 사실 !! 하와이에서 관광을 마치고 귀국할때.. 체크아웃을 하고  여기서 곧바로 Boading 업무를 볼수 있다는 것이다.. 아침 8시에 문을 여는데 극성수기 휴가철에는 줄을 서서 기다린다고 한다. 루비가족은 공항으로 출발하기전에 곧바로 보딩을 여기서 했다.  공항에 도착해서 줄 서있는 승객들을 보니 ..적어도 30분은 절약을 했다고 생각이 들었다.  암튼 와이키키 리조트 내의 대한항공 발권 업무가 곧바로 가능하니  상당한 편리를 제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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