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남가람청국장마을에서 난생 처음 청국장을 먹어보다 ㅣ 경남진주 맛집여행코스

남가람청국장마을에서 난생 처음 청국장을 먹어보다 ㅣ 경남진주 맛집여행코스




오늘 진주 날씨는 엄청 더웠다.  왜이리 더운건지?..진주가 아마도 분지라서 그런가보다.  오늘 점심은 집에서 가까운 음식점을 찾았다. 청국장맛이 괜찮다고 하는데.  빈이엄마말만 듣고 찾아가 보았다.  진주 문화예술관에 주차를 하고 가면 아주 편리했다.  식사를 하고 나와도 주차비용은 500원 들었는데 주차 신경을 쓰지 않아도 되고 마음편히 식사를 할수 있었다. 





점심시간이라 그런지 사람들이 제법 많다.  우리가족이 주문한 음식메뉴는 < 청국장 정식 > 이다.  가격은 인당 12,000원이다. 사실 청국장은 처음 먹어보는거다.  

 




한상차려 나온다.  큰 사발그릇에  밥을 통채로 부어서 각종 나물류등을 청국장과 같이 비벼먹으면 상당히 맛있다. 

 




난생 처음 먹어보는 청국장  겉보기에는 아주 짭게 보였지만 전혀 짭지 않다.  완전 된장이라 생각했던것이 잘못이다. 

 





청국장도 한그릇 따로 담아져서 나오는데 생각보다 고소하고 맛있다.





요즘은 간편하게 스마트폰 카메라로 사진을 자주 찍는다. 굳이 무거운 카메라를 가져다니지 않고  그냥 프리하게  소소하게 일어나는 일상을 담아 볼생각이다.  블로그란 내손에 쓰는 일기장이라고 했던가?.. 편하게 그냥 마음가는데로  나만의 인생의 일기장을 적어보자는 생각이다. 누가 이것을 보든 말든 욕하든 말든 상관하지 않을생각이다.  시간이 지났을때  우리가족만의 소소한 행복을 느낄수만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행복이다.





이 음식점의 특징은  감칠맛도는 양념에 버무려져 나오는 돼지두루치기가 특징이다.  양념이 기발하고 입맛을 돋구게 만든다. 

 




쌈에다가 돼지두루치기를 한점 올려서 먹으면 괜찮은 맛이 입안에 돈다. 쌈은 더 달라고 주인장 아주머니에게 말하면 더준다.  대충대충 음식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찍고 보니 생각보다 화질이 괜찮네 ..음식의 맛은 주인장 친철이 반이라고 생각한다.  가까운 음식점에서 오늘 하루 덥지만 기분좋은 식사를 한거 같다.  



 

​경남 진주시 칠암동 499-29

​055-755-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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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진주시 칠암동 499-29 | 남가람청국장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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