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인테리어가 조금 특이했던 DORE DORE COFFEE SHOP ㅣ 간단한 커피한잔의 여유

인테리어가 조금 특이했던 DORE DORE COFFEE SHOP ㅣ 간단한 커피한잔의 여유



집에서 간단히 저녁먹고 집에서 자동차로 약 10분정도의 거리에 있는 청사포 < 도레도레 > 라는 조금 특이한 인테리어로 장식되어 있는 커피숍을 갔었다. 청사포에 있는 커피숍인데 바다전망이 멋있게 들어오는 지역이다.



참으로 멋진지역에 우리가족이 살고 있다. 조금만 움직이면 바로 바다가 보인다는것.. 어쩌면 축복일수도 있다.  요즘에 느끼는 진정한 행복은 무엇일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그것은..바로..결코 물질적인 부유가 결코 행복의 기준이 될수없다는것을 깨달았다. 물론 나는 금수저가 아니다. 진정한 행복이란...?.. <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열심히 하루하루 살아간다는것 > 바로 이것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이곳은 맛있는 케익도 같이 파는곳이다. 커피도 생각보다 맛있다고 한다. 쇼케이스에 맛있게 보이는 케익이 진열되어 있다.

 


   

이곳의 인테리어가 참 개성이 있다고 생각되었는데.. 한마디로 말한다면 그냥 내부 가정집의 철거를 대충하다가 그만둔것 같인 인테리어이다.  벽은 그냥 대충 군데군데 금이 가있고...페인트도 대충대충....그런 대충대충이 신기하게도 전체적인 분위가가 전혀 어색하지 않다..

 


   

오래된 옛날가구 몇개 가져다 놓고 벽면에 공사하다 만것같은 그런 인테리어...참 개성있다. 그래도 이곳은 제법 유명한 커피숍이다. 어찌보면 <폐가 > 비스무리한곳인거 같다.

 

 


벽면위와 천장을 보니 참 기가 막힌 인테리어이다. 그냥 전기 케이블만 달아서 조명을 그럴싸하게 쏴주어도 이런 분위기가 나오는것에 대해 참 놀랍다.

 


커피에 조각케익... 이것이 행복이다. 누구랑 같이 먹는가에 있다. 내생각엔.....

 


항상 밝고 전혀 때뭍지 않은 나의 딸 성빈이.. 언젠가는 이 세상에서 살려면 적당한 손해를 감수해야 할 날이 언젠가는 오겠지?.. 세상과 타협을 해야한다는것... 시간이 해결해 줄거다...



툭하고 구석진곳에 그냥 색깔있는 페인트...!!  아..이곳은 감각이 필요한 인테리어다.. 아무나 할수있는 작업이 아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아이... 평생 행복하게 살아가기를 엄마, 아빠는 기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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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중동 590 | 도레도레 청사포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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