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의 맛있는 여행이야기 :: Grand Canyon 경비행기 타고 관람하기 (그랜드 케니언 경비행기 투어)

Grand Canyon 경비행기 타고 관람하기 (그랜드 케니언 경비행기 투어)


▲ 신이 만든 최대, 최후의 걸작 <GRAND CANYON SOUTH RIM>을 경비행기로 둘러보다. 


세계 최대 7대 불가사의 하나인 <GRAND CANYON SOUTH RIM>을 둘러 보았다. GRAND CANYON은미국 애리조나주 콜로라도 강이 콜로라도 고원을 가로질러 흐르는 곳에 형성된 대협곡이다. 도보로 내려가는 시간만해도 12시간 이상이 걸린다고 한다. 왕복하게되면 거의 죽음이다. 더운 날씨에 아주 혼쭐이 날지도 모른다. 고원이라 날씨가 자주 바뀌므로 여행시 가벼운 가디건은 필수이다. 


GRAND CANYON은 길이 447킬로미터 너무 6 ~ 30 km , 깊이는 1500미터라고 한다. 세계에서 가장 깊은 협곡이라고 할수 있으며, 깍아지는 듯한 절벽, 그 중간에 천천히 흘러가는 콜로라도 강이 장엄한 풍경을 자아낸다. 루비가족은 관광내내 와와관광을 했다.  GRAND CANYON은 너무나도 커서 전체적으로 관람할려면 <경비행기>로 관람하는것이다. GRAND CANYON SOUTH RIM 코스를 경비행기로 비행하면서 관람하는 비행시간은 약 1시간정도 소요되었다.




▲ GRAND CANYON 매표소 및 탑승 보딩장    



한해 GRAND CANYON 방문 관광객들중 실제로 경비행기를 타고 관광하시는 분은 약 10% 정도 된다고 한다. 경비행기를 타고 싶어도 날씨가 허락하지 않는 관계로 비행기를 못타는 사람이 많다고 한다. 경비행기를 운영하는 회사는 약 70년 정도 된 회사로 이제껏 단 한번도 사고를 내지 않았다고 한다. 그리고 만약의 경우를 대비하여 비상착륙 시스템도 갖추어져 있다고 한다. 위에 보이는 건물이 경비행기를 탈수 있는 보딩장이다. 오늘 운이 매우좋다. 왜냐하면 날씨가 너무 좋다. 대박이다.  




한국사람이 많이 찾아오는 관계로 아예 한국말로 잘 적어 놓았다. 미국서부 여행에 있어서 그랜드 케니언 관광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날씨가 허락하지 않으면 경비행기를 탈수도 없다. 운이 좋아아 그것도 가능할것이다. 이곳에서 탑승티켓을 구매 할수있다. 물론 카드 결제도 가능하다. 경비행기 승차인원은  19명정도 탈수있다. 



GRAND CANYON 보딩장 내부에는 기념품 SHOP이 있다. 이곳에서 기념품도 사고 경비행기에 탑승하기전에 비행기 기장님과 사진을 찍는다. 전혀 부담갖지 않고 그냥 기분에 따라 사진을 찍으면 된다. 관람을 마치고 나올때 기념 사진을 보고 맘에 들면 사도 되고 맘에 들지 않으면 안사도된다. 전혀 부담은 없다.  




▲ GRAND CANYON SOUTH RIM 관람코스


GRAND CANYON SOUTH RIM>관람을 하기 위한 경비행기 이동 경로(빨간색)를 표시해 놓았다. 워낙에 넓어서 이렇게 하지 않으면 전체적인 관람을 하기에는 시간적 체력적으로 도저히 불가능하다.  빨간줄로 표시해 놓은것이 바로 비행기 경로 코스이다.  




경비행기 탑승하기전에 인증샷 한컷 !! 경비행기가 조금 낡아 보인다. 하지만 이 비행기 회사는 아직까지 한번도 사고가 난 적이 없는 비행기라고 한다. 믿어보자. 왠지 좀 불안한 생각도 들기도 한다.



  

날아보자 !! 천천히 가속이 붙기 시작한다.  쏜살같이 달려 간다. 뜬다 ~~ !!!!! 순식간에 날아 올랐다. 저 멀리 강줄기가 보인다. 콜로라도 강이다.




< Grand Canyon tour aboard a small plane 동영상 관람하기 >


 



 경비행기안에서 편안하게 앉아서 담아본 GRAND CANYON 모습이다. 스팟 촬영으로 했기때문에 화질이 좀 떨어 지지만 나름 최선을 다해 찍어 보았다. 협곡을 가로질러가는 콜로라도 강물이 흘러 가는것을 볼수있다. 좀 흙탕물이다. 





▲ 채널2번으로 맞추면 한국말로 그랜드 케니언의 설명 및 역사를 들을수 있다.



가급적이면 이어폰을 벗지 않고 계속 관람을 하는것이 좋다. 이어폰을 벗으면 경비행기 엔진 소음 때문에 매우 시끄럽다. 참1번 체널은 영어로 설명이 나온다.나중에 빈이가 이 멋진곳을 기억할수 있을까?. 빈이에게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해주고 싶다. 세상 두루두루 많은 경험을 해보고 살아가면서.. 아버지의 뜻을 언젠가는 기억할 날이 올것이다. ㅎㅎ " 근데 루비야?  지금 그랜드 케년 보면서 무얼 생각하고 있니? "  




개인적으로 GRAND CANYON 방문은 두번째이다. 약 15년만에 다시 방문하게 되니 너무나도 감격적이다.   




신이 만들어낸 걸작품이라고 하는 GRAND CANYON에 케이블카가 생겨나면 초대박이라고 한다. 그땐 가진 재산 모두 팔아서 주식을 사라고 한다. 죽기전에 꼭 한번은 가야할 장소중 한곳을 관람하게 되어 오늘 하루는 아주 보람찬 하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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