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Las Vegas 가는 길에 잠시 방문했던 Tanger Outlet

Las Vegas 가는 길에 잠시 방문했던 Tanger Outlet


▲Tanger Outlet


"미국여행중 라스베이거스로 가기전에 들렀던 아울렛  미국에는 아울렛이 엄청 많다. 이곳 저곳 여행하면서 들렀던 아울렛을 기억하자면 와이켈러 아울렛 ( 하와이 ) , 디아즈 아울렛 ( 센디에고 ) 멕시코 아울렛, 칼스베드 아울렛을 들러 보았는데.. 텐져아울렛은 규모가 그리크지는 않다.. 다른 아울렛보다 제품이 그리 다양하지는 않으며 종류또한 많지는 않다.. 일부 가계는 문을 닫은 가계가 많았으며 예전에는 활성화가 되었다고 하지만 지금은 좀 시장의 분위기가 죽어 있는듯했다 본격적인 관광을 가면 보다더 큰 아울렛이 많으므로 꼭 필요한 물품만 사서 가는것도 좋을듯 싶다.."


 규모가 그리 크지는 않고 별다른 설명이 필요 없다. 한국사람이 원하는 메이커는 거의 다있는 수준이다.. 미국여행은 적어도 6일정도의 페키지 여행을 많이 간다. 따라서 이왕에 쇼핑 및 여행을 하는 쪽이라면 일정에 맞추어 짐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서 이곳을 방문한다고 가정을 했을때는 꼭 필요한 물품을 이곳에서 현지조달수준으로 쇼핑을 하면 짐을 많이 줄일수 있다

 


   

미국 현지에 있는 사람들은 한국사람 처럼 명품 그리고 유달리 메이커 옷에 집착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그러나 단순계산으론 이곳에서 팔고 있는 옷은 한국에 가져가면 적어도 2배는 뛰는것 같다. 


만약 서부여행 페키지 관광으로 오게되면 대부분 가이드가 VIP스티커를 가슴에 붙여준다. 그러면 할인을 10프로 정도 받을수 있다.. 특히 오전 10시가 넘어가면 중국 관광객이 몰려와서 물품을 사면 한참을 기다려야 된다는 단점도 있다고 한다. 한국사람들이 사족을 못쓰는 폴로 매장 !! 사실 이 곳에 들려 가격을 보면 한국옷이 참 비싸다는 생각이 든다..나만 그런가?   



루비와 함께 폴로 매장에 들어 왔는데.. 루비가족은 옷을 살때 정리 상품 및 할인상품을 많이 산다. 특히 루비가 하루가 다르게 커가고 있어 가격보다는 보다 실용적으로 물품을 구매하려 한다. 이상하게도 한국사람들은 폴로, 코치에 사족을 못쓰는것 같다. 한국에서 파는 코치나 폴로가 가격이 아무래도 휠씬 비싸기 때문이다. 일단 미국에 오면 쇼핑을 제대로 한번 하고 가면 비행기 값은 빠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매우 많다.   



   

한국사람이 특히 좋아하는 코치매장 !! 이곳 텐져 아울렛은 문을 닫은 상점도 상당히 많이 있다..이곳에 들려서 대략 물품을 둘러 보았는데 가격이 엄청싸다. 한국으로 넘어가면 대략 3배정도 가격이 뛰는 상품들인거 같다. 아..그래서 한국사람들이 코치매장하면 사족을 못쓰는구나 싶었다.   




전체적인 아울렛을 한컷 찍어 보았다. 규모는 다른곳의 아울렛보다 상대적으로 작지만 있을건 다있는것 같다.


▶한국의 아울렛에 비해 너무나도 넓은 주차장




 

한국사람이 좋아하는 브랜드는 다 있는것 같다. 루비가 너무 지루해하는것 같아 좀 마음이 아파서리..어딜가더라도 아이들 놀이기구는 꼭 있다. Tanger Outlet은 규모는  크지는 않으나 반드시 필요한 물품은 다있다. 미국여행을 오게되면 다른 여행지로 떠날경우 보다 큰 아울렛으로 갈경우가 생기면 이곳에서는 간단한 쇼핑을 하고 보다 큰 아울렛에서 쇼핑을 하는것도 괜찮다는 생각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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