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비의 맛있는 여행이야기 :: Hawaii Teddy's Bigger Burgers (테디스 비거 버거스) ㅣ 하와이 맛집

Hawaii Teddy's Bigger Burgers (테디스 비거 버거스) ㅣ 하와이 맛집




▲ 하와이에서 먹어본 Teddy's Bigger Burgers ( 맛있게 먹었다 ^^ )



하와이 여행에 있어서 루비가족이 체험한 맛집을 소개해 할려고 한다.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 끝자락에 위치한 Teddy's Bigger Burgers 라는 곳인데,  이 테디스 버거는 수소문 끝에 물어 물어 찾아간 곳이다. 루비가족의 숙소는 와이키키 비치에 가까운 와이키키 리조트 호텔인데, 걸어서 도보로 약 10분 정도면 도착한다.



테디스 버거는 와이키키 해변 끝자락에 위치하고 있고, 호놀루루 동물원 맞은편에 있다. 테디스 버거를 찾을려면 호놀루루 동물원이 어디 있는지 물어 보면 휠씬 더 찾기 쉬울거 같다.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는 인위적으로 조성을 했다고 한다. 모래를 파 보면 시멘트 바닥이라고 한다.  와이키키 비치의 해변 반경이 약 4km 정도 된다고 하는데 매년 주정부에서 많은 돈을 쏱아 붙고 있다고 한다. 모래가 유실되니 꾸준히 모래를 부워 주어야 되겠지?  원래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는 자연상태로 조성이 되었다라고 생각을 했었는데..참 아이러니 하다.




하와이 와이키키 비치 해변 도로로 테디스 버거를 찾아가고 있다. 하와이는 참 여유스러운 도시인거 같다. 늘 거리에는 수영복 차림의 사람들과 윈드 서핑을 하려는 사람들로 붐빈다.




쌩뚱맛게도 테디스 버거의 화장실을 한번 찍어 보았다. 왜냐하면 루비가 갑자기 소변이 마렵다고 하는데..특히 여자는 남자에 비해 소변을 오랫동안 참기가 어렵다. 그래서 화장실을 가려고 하는데 문이 열리지가 안는다. 화장실문 자세히 보시면 번호키가 붙어 있다. 이 번호키의 암호를 눌러 주어야만 문이 열린다. 암호를 알기 위해서는 테디스 버거 점원에게 화장실 쓴다고 말하고 번호를 가르쳐 달라고 하면 가르쳐 준다. 개인 상가나 음식점을 방문하면 심심찮게 이런 화장실을 많이 볼수 있다. 그때는 당황하지 말고 암호번호를 물어 보면 된다. 암호는 숫자 4개로 대부분 구성되어 있다. 


  

  

주문한 메뉴는 SUPER SLAW 라는 메뉴이다. ( 위사진 화살표 참조 )  이 메뉴를 선택한 이유는 옆 테이블에서 하도 맛있게 먹는 일본인이 있어서 직접 메뉴를 물어 보고 골랐던 메뉴이다. 특히 하와이에 방문하는 일본인이 연간 약 350만명 정도 된다고 한다. 일본인만 탈수 있는 전용버스가 있을 정도로 많은 일본인이 방문한다고 한다. 메뉴를 주문함과 동시에 주문서를 작성하는 직원이다. 양팔에 문신이 멋지다.. 옆에 보면 팁을 받는 통이 있는데.. 난  팁을 주지 않았다. ㅎㅎ ( 줘야 되는지 안줘도 되는지 정확히 모름 )  아마도 안줘도 될거 같다.


테디스 버거의 전체 메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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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ER SLAW>를 두개 고르고 어떤 사이즈로 할런지를 물어 본다.  BIG 한개, BIGGER 한개를 주문했다. 어느 정도의 양인지 도무지 모르겠다. 나중에 PICK UP하여 받아보니 70Z 짜리 햄버거 싸이즈가 장난이 아니였다.

  



테디스 버거의 내부이다. 루비가족은 뷰가 좀 좋은곳에 자리를 잡았다. 창문쪽으로 보이는 곳이 호놀루루 동물원이다. 




왼쪽이 50 사이즈..오른쪽이 70Z ( Bigger ) 싸이즈이다. Bigger 싸이즈는 엄청커서 한입에 절대 물어지지 않는다. 나는 한입에 베어 먹을려고 하다가 턱 빠지는줄 알았다.ㅎㅎ특히 테디스 버거의 고기는 스테이크를 먹고 있는 느낌이 들 정도로 고기가 참 맛있다.



하와이는 언제나 윈드 서핑을 하려는 관광객으로 항상 붐빈다. 과연 세계적인 관광휴양지이다.  하와이의 물가는 조금 비싼듯 하다. 아무래도 모든 물품이 배를 통해서 들어 오므로 가격이 다른 관광지보다 비쌀것이다. 쇼핑에 있어 옷을 구매하는것은 괜찮은 가격이였다. 특히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웃종류를 사면 매우 싸다고 생각한다. 와이켈레 아울렛에서 쇼핑하는 방법을 따로 포스팅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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