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명진전복'에서 유명한 돌솥밥을 맛보다 ㅣ 제주도 맛집여행

'명진전복'에서 유명한 돌솥밥을 맛보다 ㅣ 제주도 맛집여행



제주도에 가서 꼭 먹어보라고 하는 맛집중의 하나인 < 명진전복 >  소문이 하도 자자해서 들려보기로 하였다.  해변에 위치해 있어 바다를 바라보며 식사를 할수있다는 장점이 있는곳이다.


맞은편에는 시원한 바다가 펼쳐진다.



   

내부를 둘러보니 손님들이 바글바글 ~~ 




이곳에서 식사를 하려면 보통 2~3시간 정도 번호표를 받거나 접수를 한후 기다려야 된다. 정말 헐이다. 우리 빈스가족은 약 3간 넘게 기다리고 식사를 한곳이다. 정말 너무 심하지 않은가?.. 

 


주방에서는 쉴새없이 직원들이 움직이고 있다.  



이곳은 양식장인듯하다. 전복을 직접 키워서 공급하는것.. 충분히 가능한 이야기다. 바로 앞이 바다이니까 물을 끌어올리기도 쉽고 그 많은 수요를 감당하기엔 직접 전복을 키워야 할듯하다. 




운좋게도 빈스가족이 앉은 자리는 바다를 바로 바라볼수있는 자리에 앉았다.  



빈스가족이 주문한 메뉴는 전복죽하고 돌솥밥이다.


차레가 오면 전화를 주는데 내가 잠시 한눈을 파는 사이에 전화를 받지못해서 빈이엄마에게 < 잔소리 > 를 들었다. 그럴만도 하다 무려 3시간이나 기다렸으니..ㅜㅜ 





돌솥밥위에 전복이 슬라이드로 올려져서 나오는데 맛이 상당히 괜찮다.



고등어 구이도 깔끔하게 노릇하게 익혀져 나오는데 전혀 비리지 않고 깔끔한 맛이다. 

 



돌솥밥을 다먹을 쯤엔 슝늉이 먹음직 스럽게 잘 익는다.  반찬은 깔끔하고 맛도 좋고 .. 도 빈이가 돌솥밥을 먹기전에 회국수를 너무 많이 먹은지라 돌솥밥 한그릇은 포장해가기로 하였다. 직원에게 포장해달라고 하면 일회용 작은 그릇에 포장도 해준다. 언젠가 다시 한번 제주도에 온다면 한번더 이곳에서 식사를 하고 싶기는 하나 ..사실 너무 많이 기다리는것이 힘들기도 한곳이다. 제주도에 왔으면 여행을 주로 해야하는데 식사하는것에 약 3~ 4시간 소요된다고 하면 한번쯤은 생각해볼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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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구좌읍 평대리 515-28 | 명진전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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