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레스토랑이 아닌 집에서 생일파티 !! ㅣ 근사한 저녁식사

레스토랑이 아닌 집에서 생일파티 !! ㅣ 근사한 저녁식사



늘은 사랑하는 빈이엄마의 생일이다.  회사일 마치고 열심히 집으로 향하고 있는데 집에서 근사한 저녁을 먹자고 한다. 깜짝 놀랄만한 식사를 준비했다고 한다. 도착해보니 이건 뭐~~~ 빈이가고 둘이서 멋진 저녁 밥을 만들고 셋팅이 다되어 있었다. 



빈이와 빈이엄마는 둘이서 못하는게 없는거 같다. 난 그냥 생일의 주인공도 아니지만 그냥 숟가락들고 시식해주는 일종의 < 왕 > 이다. 좀 미안하지만...

 



거기다 와인까지 언제 준비를 했을까?... 약 3시간 가량 운전을 하고 온지라 배가 고파서 눈물이 나올지경이다.  < 깔끔한 셀러드 > 를 바라보니 역시 우리집인가 보다..  



촛불은 이마트에서 1만원주고 샀다고 했다. 촛불 밑받침대까지 포함해서 만원이면 괜찮은 가격인거 같다.  



우리가족은 식사끼니 때마다 가장 행복을 느끼는것 같다. 아니 또 있다... 함께하는 <여행>도 빠질수없겠지... 사람은 세상에 태어난 이상 누구라고 행복하게 살 귄리가 있다고 생각하는 1인이다. 열심히 일하고 열심히 여행하고 열심히 하루하루를 충실하게 살아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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