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제주도 기억나는 집'에서 해물탕 시식 !!

'제주도 기억나는 집'에서 해물탕 시식 !!


▲ 제주도 < 기억나는 집 > 에서 해물탕


제주도에서 천지연 폭포 사거리에 위치한 이름도 조금 신기한 < 기억나는 집 >에서 맛있게 먹은 해물탕이다.  음식점 이름이 참 기억하기도 쉽게 기발한 아이디어로 작명을 한거 같아보인다. 

 



제주도에는 맛있게 이름난 해물탕집이 수없이도 많다.  유명한 맛집에서 식사를 하면 물론 맛도 좋겠지만 가장 단점은 오랫동안 기다려야 된다는것.  그래서 아직 좀 덜 소문난 해물탕집을 찾아서 온곳이 바로 이곳이다.  그래도 내부를 보니 손님들이 많다. 아무래도 제주도는 너무나 많은 관광객들이 일년내내 붐비는곳이기도 하다. 

 



빈이의 장난기가 시작되었다. 살아있는 전복을 한마리 접시에 담아서 관찰해보겠다고 한다. 좀 먹는 음식을 가지고 장난치는것이 마음에 걸리기도 하지만 그래도 저만한 나이에 살아있는 동식물에 많은 관심을 가질 나이이다. 


전복한가득에 낙지가 몸부림 치면서 익는다.



난 라면사리를 좋아하는지라 ..주변 반대를 무릅쓰고 주문하였다. 




여행가서 먹는 음식은 어지간해서 맛있지 아니한 음식이 없는것 같다. 천지연 폭포에서 열심히 관광하고 땀흘리고 먹는 해물탕 !! 그야말로 꿀맛같은 맛의 여행이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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