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한려수도 조망이 끝내주는 통영 케이블카 타기 ㅣ 통영여행

한려수도 조망이 끝내주는 통영 케이블카 타기 ㅣ 통영여행



동양의 나폴리라는 미륵산 ( 해발 461M ) 에 올랐다.  이곳은 산림청에서 선정한 한국의 100대 명산중의 하나라고 한다. 꼭대기 정상까지케이블카를 타고 내려서 약 30분정도 등산하면 어렵지 않게 올라갈수 있는 곳이다. 




케이블카 탑승요금은 어른 8000원 아이는 4000원이다.  번호순으로 입장한다.  약 10분 ~ 20분정도 기다리면 탈수있는데 우리가족은 주말에 방문했었다. 




표를 구매하고 잠시대기 시간.  생각해보건데 아무래도 빈이는 자기또래에 비해서 엄청나게 여행을 많이한 어린이인거 같다.  엄마, 아빠는 빈이 나이때에는 거의 집근처에서 못벗어난것 같은데.  



통영케이블카는 국내최장길이라고 한다. 자그마치 1975m라고 하니 이 곤돌라는 8인승이다.  총 47대의 곤돌라가 미륵산으로 올라가는 것이다. 



드디어 탑승 !!   항상 빈이는 창가자리가 자기 자리이다.  비행기를 타든 어떤 교통수단을 이용하던지 간에 전망좋은 뷰는 빈이가 독차지가 되는셈이다. 



신선대 전망대에서 바라본 통영항이 보인다. 과연 소문대로 한려수도의 다도해의 조망이 한마디로 < 쥑인다 > 이다. 



 


500원만 투입하면 더욱더 자세히 망원경을 통해 관람가능하다.  빈이가 연발 감탄사를 표시한다.  뭘 보고 그러는지 모르겠다.

 

   

이곳으로 올라가볼려고 한다. 국민영웅 < 이순신 > 한산대첩 전망대로 !! 케이블카를 타고 내리면 작은폭포가 있는 폭포광장과 휴게실이 있다.  그냥 지나칠수 없다.  

 

   

빈이는 아이스크림 나는 소세지를 주문 !!  아이스크림도 모자란지 빈이가 소세지까지 뺏어 먹는다.  한참 잘먹고 식성이 엄청 좋아졌다.  거의 어른 밥한공기는  거뜬히 해치운다.

 


   

곤돌라에서 내린후 미륵산 정상까지 가는 등산로가 너무 잘 조성되어있다.   빈이엄마의 살아있는 교육이 시작된다. 

 


   

상부정류장에서 미륵산 정상까지 약 400M 정도 된다고 한다.  워낙에 등산로가 잘되어 있어서 무리없이 누구라도 등반할수 있다고 생각된다.  너무 상쾌하다.  집에서 약 1시간정도 떨어진 곳이 이런 멋진곳이 있어서 이제서야 미륵산을 정복한다.  


▶ 한려수도 다도해의 조망이 끝내주는 곳이다.



천천히 내려가는 등산로도 아주 잘되어 있다.  통영에 멍게 비빔밥이 맛있다고 한다.  오늘 점심은 멍게 비빔밥으로 도전해 볼까 한다.






Trackbacks 0 / Comments 0

Leave Comments

카테고리

Ruby's delicious travel stories (399)N
Travel tips (27)
Domestic (147)
world (141)
카메라 이야기 (2)
Reviews (4)
일상 (70)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