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떡갈비 정식으로 유명한 "고색창연" ㅣ 경주 맛집

떡갈비 정식으로 유명한 "고색창연" ㅣ 경주 맛집


▲ 고색창연 주차장


블로거들 사이 맛집으로 많이 알려진곳 경주 < 고색창연 >을 다녀왔다. 경주에 이곳 저곳을 여행하다가 검색끝에 현장에서 방문하게 되었는데, 가히 엄청 사람들이 많이 붐볐었다. 주차장 크기가 장난이 아니다.  



불안감이 엄습하기 시작한다. 제 시간에 밥이나 먹고 올런지나 모르겠다. 무슨 밥한끼 먹자고 들린것인데 아예 입구까지 차들로 꽉 차있다.  



일단 들어가서 보자. 대한민국의 입소문은 정말 무섭기 그지 없다. 입구에서 부터 그냥.. 숨이 막힐정도로 사람들로 붐빈다. 사실 난 이런 분위기 싫어하는데... 


내부를 둘러보니 전통 가옥을 조금 < 리모델링 >을 한것같다.  


종업원들이 분주히 움직이고.. 옆에서 보니 정신이 없다.  



포기하고 돌아갈순 없다. 번호표를 받아보니 45번째,, 적어도 30분이상은 기다려야 할듯 싶다.  



기다릴겸사 겸사 이곳 저곳 돌아다니며 사진을 찍어보기로 했다. 사실 배가 너무 고픈데.. 사진 찍기 싫다... 



휴~~ 하나씩 나오기 시작한다. 먼저 나온것은 < 김치전 >이다. 특징은 그냥 바로 구워져 나왔다는것.. 



한상 진열된 반찬류와 된장국을 담아보았다. 내가 보기엔 그냥 평이한 상차림이다.  



메인메뉴인 <떡갈비>이다. 육즙이 살아있어서 쫄깃하며 맛있다. 가격도 착한거 같고.. 하지만 이것이 엄청나게 맛있다는 말의 표현은 좀 쓰기 어렵다. 40~50분정도 기다려서 밥을 한끼 먹기에는 조금 그렇나 싶다. 많은 반찬가지수.. 이정도를 서비스하고 서빙을 할려면 직원이 엄청 많아야 되지 싶다. 그야말로 완전 전쟁터다. 자아~~ 밥한끼 먹고 힘내고 다시 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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