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콘테이너 카페 '알라모 ( Alramo )'에서 너무 맛있게 먹은 케익과 커피 !! ㅣ 제주도 맛집여행

콘테이너 카페 '알라모 ( Alramo )'에서 너무 맛있게 먹은 케익과 커피 !! ㅣ 제주도 맛집여행


▲ 콘테이너 카페 '알라모 ( Alramo )'


우리가족이 제주도 여행을 하면서 가장 맛있게 먹은 케익과 커피를 먹었던 곳이다. 이곳은 섭지코지에서 약 차로 5분거리정도인데 우리가족이 머문 숙소는 < 휘닉스 아일랜드 > 이다. 이곳에서 2박을 하다보니 아침에 여행출발을 하면서 아침마다 들렸던 곳이기도 하다. 



우연히 발견한 카페인데 이곳에서 파는 < 롤케익 >과 <카페라떼>가 참 맛있었다. 

 



신기하게도 이곳은 보통 건물이 아니고 좀 특이하다. 콘테이너로 만들어진 커피숍이라고 생각하면 된다. 이 컨테이너 뒤에는 한개더 컨테이너동이 있는데 뒷동은 빵 및 케익을 만드는 작은 공장이라고 한다. 

 



빈스가족이 잘 먹는 라떼 !! 설탕은 아주 조금 넣은 라떼를 아주 좋아한다. 한잔시켜서 나누어 먹으면 된다. 

 


진열대에는 항상 케익이 많이 진열되어 있지는 않는다. 

 

빈이가 너무 맛있어서 갑자기 < 폭풍흡입 > 한 롤케익 !! 정말 입에 완전히 사르르 녹는 케익이다. 

 



생과일 조각케익 ~~ 하여간 진짜 맛있는 케익이다. 


 


외관이 하얗게 컨테이너로 만든 커피숍이지만 참 따뜻하게 보이는 커피숍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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