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해운대 청사포 철길 산책로 탐방하기 ㅣ 부산 가보고 싶은곳

해운대 청사포 철길 산책로 탐방하기 ㅣ 부산 가보고 싶은곳



아침 일찍 일어나자 마자 산책한곳 < 청사포 > 이곳에는 수많은 음식점들이 있는데 특히나 해물 및 조개구이 전문점이 많은곳이다. 또한 기차가 다니지 않는 폐철길을 산책로로 재구성 했는데 천천히 걸어보는것도 괜찮은 곳이다. 이곳은 빈이가 아빠에게 꼭 보여주고 싶다고 아침부터 졸라대서 가본곳이기도 하다.


   

철길 산책로를 걸어가면서 해변가에 위치한 음식점들이다. 언젠가 이곳에서 조개구이도 한번 맛볼참이다.  걸어가다보니 주변 조그만 밭도 보이고 멀리서 해운대 신시가지에 있는 AID 아파트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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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빈이가 신이났다. 철길을 따라 열심히 뛰어간다.  습관이 참 무섭다. 여행을 좋아하는 빈스가족.. 특히나 빈이는 어느새 여행과 산책을 너무나 좋아하는 소녀가 되어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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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사포 산책로 끝에는 해변 결경을 볼수있도록 조망대를 만들어 놓았다. 해질녘에 이곳에 온다면 장관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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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밝고 무럭무럭 자라나는 빈이를 보며 나이가 점점 들어감을 느낀다. 사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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