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진주 평거동 브런치 카페 연정주택에서 아점먹기 !!

진주 평거동 브런치 카페 연정주택에서 아점먹기 !!

 일전에 한번 가봐야지 했던곳, 진주 평거동에선 제법 여기는 인기가 있는곳이다. 점심시간에 딱 맞춰서 브런치를 먹으러 오면 자리가 없거나 한참을 기다리기가 일수이다.

 자리에 앉으니, 작은 식빵을 서빙하기 시작한다. 간단히 허기를 채우라는 것이다.




  카메라 자랑을 해본다. 광각으로 주변을 찍어보니 한컷에 왠만큼 다 눈에 들어온다.


  적당하게 구워진 소세지와, 신선한 과일, 그리고 에크타르트 같은 그런,,, 베이컨으로 돌돌 말려있다.




  사이공 커피라나?.. 너무 It's too sweet for me !!!  I hated it !!



  에그타르트 같은것을 반으로 잘라보니, 적당하게 익은 계란 반숙이다. 나는 역시 한국인 !! 연정주택 바로 옆에는 우리가족이 좋아하는 냉면집이 있다. 온김에 내친김에 냉면도 한그릇 먹고 가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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