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uby's delicious travel story :: 프랑스 디저트카페 베이킹 스튜디오에서 세계여행을 위한 계획을 잡다

프랑스 디저트카페 베이킹 스튜디오에서 세계여행을 위한 계획을 잡다

루비멤과 열심히 산책 및 걷기운동을 오늘도 실시하였다. 하루에 걷기운동을 매일하는게 우리부부의 목표인데, 오늘도 역시나 하루 목표를 달성하였다. 대략 10km이상을 꼭 걷자는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걷다보니 목도 마르고 좀 출출하다. 당이 땡긴다. 그리하여 들러본 브런치 집...

 

 

 

 카페도 하고 바로 옆에 베이킹 빵만들기 스쿨도 열리고 있다. 오픈한지는 얼마 안된거 같은데, 사장님이 아주 친절히 커피와 마카롱과 그리고 빵을 팔고 있다. 우린 아메리카노와 마카롱을 주문하였다.

 

 

 

 커피와 마카롱 맛이 나쁘지 않았다. 주문하여 나오는 마카롱은 절반으로 잘라서 나왔다. 

 

 

 

 어제 산책에서는 겔럭시 10 핸드폰으로 동영상과 사진을 모두 촬영하였는데, 오늘은 안쓰던 미러리스 카메라 케논 M2를 가지고 시험삼아 모든 사진을 촬영해본다. 지금 포스팅을 간단히 하고 있지만 생각보다 화질이 맘에 들지 않는다.

 

 

오늘은 여기서 루비멤과 세계여행을 위한 간단한 계획을 잡아보았다. 내가 모든 동영상과 유튜브에 올리고 루비멤을 보조를 하고 사진도 찍어주기로, 간단한 블러그 포스팅도 같이 분담해서 해볼생각이다. 그러면 간단한 소일거리도 되고 상당한 도움이 될거라 생각했다. 그래 늙어서는 간단한 소일거리도 매우 중요하다. 단지 열심히 돈을 벌어야 된다는것은 아니고, 꾸준히 할수있는 소일거리..퇴직을 하고 나서는 그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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